LTV·DSR 계산기
주택 가격과 연소득을 넣으면 LTV 한도(집값 기준)와 DSR 한도(소득 기준)를 각각 계산해, 둘 중 낮은 쪽인 실제 주택담보대출 가능액과 월 상환액을 보여줍니다.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 계산도 함께 됩니다.
규제지역 지정과 우대 비율은 정부 대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. 내 지역·조건의 정확한 LTV는 은행에서 확인하세요.
신용대출·자동차 할부·카드론 등 매달 갚는 원리금 합계를 넣으세요. DSR은 모든 대출을 봅니다.
한도 계산에만 가산되고 실제 이자는 그대로입니다. 가산 폭은 금리 유형(변동·혼합·주기형)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은행 기준을 확인하세요.
원리금균등 = 매달 같은 금액 · 원금균등 = 초반에 많이 갚고 점점 줄어듦 · 만기일시 =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꺼번에.
| 방식 | 첫 달 | 총 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1,432,246원 | 2억 1,561만 원 |
| 원금균등 | 1,833,333원 | 1억 8,050만 원 |
| 만기일시 | 1,000,000원 | 3억 6,000만 원 |
※ 참고용 간이 계산입니다. 실제 한도는 방공제(소액임차보증금 차감)·감정가· 소득 인정 방식·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, 최종 금액은 은행 심사로 결정됩니다. 디딤돌·보금자리론 같은 정책대출은 DSR 대신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.
이 계산기, 이렇게 계산합니다
LTV 계산기는 집값 × LTV 비율로 담보 기준 상한을 구하고, DSR 계산기는 연소득 × DSR 비율(은행권 40%)에서 기존 대출 원리금을 뺀 여유분으로 갚을 수 있는 최대 원금을 역산합니다. 실제 대출 한도는 이 둘 중 더 낮은 값으로 결정되기 때문에,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반드시 두 기준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. 개념이 낯설다면 LTV·DSR·DTI 쉽게 정리한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.
2026년 기준 요약
| 구분 | 기준 |
|---|---|
| LTV | 규제지역 40% · 비규제지역 70% · 생애최초 등 우대 시 상향 |
| DSR | 은행권 40% · 제2금융권 50% (모든 대출 원리금 합산) |
| 스트레스 DSR | 3단계 시행 중 — 변동금리 기준 수도권 +1.5%p·지방 +0.75%p 수준을 한도 계산에 가산 |
| 한도 상한 | 수도권·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최대 6억 원 제한 시행 중 |
※ 규제지역 지정 범위, 스트레스 금리 폭, 한도 상한은 정부 대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.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은행과 금융위원회 안내에서 신청 시점 기준을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DSR 40%를 넘으면 대출이 아예 안 되나요?
은행권 신규 대출은 사실상 막힙니다. 기존 대출(신용대출·할부)을 먼저 갚거나, 대출 기간을 늘려 연간 원리금을 줄이면 DSR 여유가 생깁니다. 계산기에서 기간을 30년 → 40년으로 바꿔 비교해 보세요.
Q. 디딤돌대출·보금자리론도 이 계산이 적용되나요?
정책대출은 DSR 대신 DTI 등 별도 기준으로 심사해 일반 대출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 소득·자산 요건이 맞다면 디딤돌대출·보금자리론·신생아 특례대출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.
Q. 스트레스 DSR은 이자를 더 내는 건가요?
아니요. 한도를 계산할 때만 금리에 가산금리를 얹어 보수적으로 따지는 제도라, 실제 내는 이자는 그대로입니다. 다만 같은 소득이라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.
Q. 계산 결과와 은행 한도가 다른 이유는?
은행은 시세 대신 감정가를 쓰고, 방공제(소액임차보증금 차감)를 적용하며, 소득 인정 방식(증빙·신고·추정)에 따라 소득을 다르게 잡습니다. 이 계산기는 구조를 이해하고 대략의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 쓰고, 최종 한도는 은행 심사로 확인하세요.
대출 조건이 헷갈리나요?
LTV·DSR 개념부터 정책대출별 조건·금리까지 아래 글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.